정확히 작년 오늘 할로윈에 처음 달렸었는데 저것도 거리가 튄 건지 루트가 이상하네요 딱 오늘 10월 마지막으로 달린 날 다시 3키로 한 번 달려보자 해서 달렸고 뭔가 뿌듯하더라구요 우울증도 날아가고 오늘 3키로 러닝으로 월 200 블루 라벨 모두 달성해서 기분 좋아서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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