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48461f520b5c6b011f11a390d19e0aabd164107

그동안 러닝을 하면서 2-3키로만 뛰어도 숨이 차올라서 늘 포기하고 그랬었는데 오늘은 왜인지 그때처럼 몸이 힘들지가 않았고 분명히 숨은 차고 다리는 아픈데 왜인지 모르게 제 다리는 멈추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뛰는 와중에도 마음속으로 기합을 외쳤고 끝 내 저는 제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