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음 반, 테이퍼링 반으로 인해 마일리지 뚝 떨어진 10월입니다.
4월 중순부터 시카고 마라톤 하나만 보고 장장 6개월 훈련했었는데 좋은 기록 찍어서 좋네요.
하지만 쥐 나는건 여전했기에 다리 근력운동이랑 업힐 비중을 좀 늘려봐야겠습니다.
겨울에도 훈련은 평소하던대로 비슷하게 가져갈 생각입니다.
주2회 포인트(인터벌, 장거리주) + 나머지는 트레드밀or조깅..
장거리는 어지간하면 대회 페이스로만 진행할 생각인데 생각대로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장경철씨만 안찾아오면 무난하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11월도 도쿄마라톤 싱글을 위해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10월 한달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도쿄마라톤 싱글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