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을 게을리해서 그런지 체중감량은 정체기가 심하게 와있는데..
신기하게 페이스는 어찌저찌 조금씩 좋아진 것 같읍니다.
하지만 과거를 돌이켜보면 이럴때 들떠서 욕심내다가 꼭 부상이 찾아오곤 했었기에,
11월도 페이스는 더 느려질지언정 꾸준히 달리는 데에 중점을 두고 빠이팅 해보겠읍니다.
체중감량도 다시 열심히 해서, 가벼워진 몸으로 하프코스와 풀코스도 차례로 다시 도전하고 싶네요.
특히 풀코스는 지금까지 9번 완주했는데, 한번 더 해서 10번은 채우고싶은 마음..
런갤러 여러분들 모두 수고가 많으셨읍니다.
이번주 제마 나가시는 분들 막바지 준비 잘 하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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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페 점점빨라지는거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