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라 그런지 언제는 점핑하면서, 언제는 밀면서, 당기면서, 언제는 또 미드풋으로, 또 힐풋으로 바뀌면서 뛰는데일부러 이렇게 뗘야지 하는게 아니라 뛰다보면 바뀜주법이 정착안돼서 그런건지 원래 다른 분들도 그러는지?
나도 그랬는데 어디다 힘을 주고 빼고 이런걸 좀 명확하게 하고 지금 뭐가 된다 안된다 이런갈 따지다 보니까 잼 나아진거 같음 - dc App
런린이 페이스 살짝 올리면 자세 비슷해지던데 처음 살살 뛸 때는 매번 달라서 정강이 뭉칠때도 있고 그럼
나도 그날 도로사정 혹은 컨디션에 따라 조금은 달라짐
나도 그래 ... - dc App
케냐 애들도 데일리 훈련영상 보면 그러더라고요 이렇게도 뛰고 저렇게도 뛰고. 대회때만 제일 퍼포먼스 잘나오는 주법으로 뛰는 듯 - dc App
원래 그렇구나 지금 목표는 강도 있게 뛸 때 자세에서 강도만 낮춘 자세를 유지하려고 함 맞는진 모르겠지만
선수들도 페이스나 코스따라 달라진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