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경주 마라톤 준비로
대회 페이스와 조깅 페이스롤 번갈아 달리는 변속주
위주로 달렸습니다.
경주 마라톤 신청 하던 6월이었나?
내심 330을 목표로 신청 했지만
올 해 너무 길어진 여름 탓에 장거리 훈련을 충분히 못 했고
아직 제 실력에 5분 페이스로 풀 코스를 달리는건
무리라 판단하여 10월초 340으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다행히 경주 마라톤의 평탄한 코스와 대회 당일 날씨 덕분에
338로 목표를 간신히 달성했네요.
올 해 목표였던 330은 남은 두 달 동안 현실적으로 달성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뭐 내년 봄에 해 보죠 뭐..
원래 계획대로 다 되지 않는게 이치입니다 ㅋ
24년 남은 두달은 175정도 나오는 회전수를 좀 더 높이는 연습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겨울 동안 폐관수련해서 내년 2월 대구 마라톤에서는 330!!
해 보겠습니다
대회 페이스와 조깅 페이스롤 번갈아 달리는 변속주
위주로 달렸습니다.
경주 마라톤 신청 하던 6월이었나?
내심 330을 목표로 신청 했지만
올 해 너무 길어진 여름 탓에 장거리 훈련을 충분히 못 했고
아직 제 실력에 5분 페이스로 풀 코스를 달리는건
무리라 판단하여 10월초 340으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다행히 경주 마라톤의 평탄한 코스와 대회 당일 날씨 덕분에
338로 목표를 간신히 달성했네요.
올 해 목표였던 330은 남은 두 달 동안 현실적으로 달성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뭐 내년 봄에 해 보죠 뭐..
원래 계획대로 다 되지 않는게 이치입니다 ㅋ
24년 남은 두달은 175정도 나오는 회전수를 좀 더 높이는 연습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겨울 동안 폐관수련해서 내년 2월 대구 마라톤에서는 330!!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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