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도시의 러너들
저도 런린이때 마상입고 외국인들한테나 해줌
시골은 정이많지만 서울은 차갑다
인구밀도가 높아도 너무 높잖어.. 저기 양평 지나서 여주정도에서 달리기해봐. 지나가는 자전거도 러너한테 화이팅해준다..
비오는 날은 다 받아줍니다 행님
근데 죄다 따봉하면 서로 힘들잖아 한두명도 아니고
서울민심은 무슨 그 사람들이 다 지방에세 올라간 사람들이야 오리지날 서울사람들이 몇이냐 될거 같냐
사람 많은곳에서 뛰면 따봉하는구나... 첨알았네
나한테 하는줄 모르고 당황하며 넘어갔던 1인..
경기도 사는데.. 마주치면 따봉해야하는거였음..? 울동네는 각자 쌩까는데
2년 전에 양재천에서 따봉 날리기 운동을 했었는데 회수율이 평균 30프로 미만이라 상처 받아서 그만뒀습니다 ㅋㅋ
조용히 뛰고싶은데 저 멀리서 따봉날리면 좀.. 다른사람 생각도 해줘
난 한강에서 마주치면 해주는데ㅋㅋ 화이팅 말도 해줌
차가운 도시의 러너들
저도 런린이때 마상입고 외국인들한테나 해줌
시골은 정이많지만 서울은 차갑다
인구밀도가 높아도 너무 높잖어.. 저기 양평 지나서 여주정도에서 달리기해봐. 지나가는 자전거도 러너한테 화이팅해준다..
비오는 날은 다 받아줍니다 행님
근데 죄다 따봉하면 서로 힘들잖아 한두명도 아니고
서울민심은 무슨 그 사람들이 다 지방에세 올라간 사람들이야 오리지날 서울사람들이 몇이냐 될거 같냐
사람 많은곳에서 뛰면 따봉하는구나... 첨알았네
나한테 하는줄 모르고 당황하며 넘어갔던 1인..
경기도 사는데.. 마주치면 따봉해야하는거였음..? 울동네는 각자 쌩까는데
2년 전에 양재천에서 따봉 날리기 운동을 했었는데 회수율이 평균 30프로 미만이라 상처 받아서 그만뒀습니다 ㅋㅋ
조용히 뛰고싶은데 저 멀리서 따봉날리면 좀.. 다른사람 생각도 해줘
난 한강에서 마주치면 해주는데ㅋㅋ 화이팅 말도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