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코스를 나가면 다들 30~35km에서 힘들어진다고 하잖아


만약 평균 내 페이스가 600인데 630으로 30km를 뛰어도 오는건가?


그런거면 일부러 나중을 위해 천천히 뛰는 그런 전략은 쓸모가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