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레벨에서 메달 가능성이 있는 투기종목도 망하는데
아무리 열심히해도 아시아 레벨 메달 정도나 노려볼만한
장거리 종목은 뭔가 동기부여가 안될거 같음
(어차피 우승은 케냐 에티오피아)
선수들 동기부여 가능 하도록 예산 더 주십쇼 나올게 뻔한데
육상 종사자들 밥벌이나 계속 시켜주는거지
결과는 나올 수가 없는 영역이라고 봄
그냥 기대를 하지 말고
그냥 봅슬레이 컬링 같은 동계스포츠 느낌으로
하고 싶은놈 알아서 하고 성적 나오면 지원하는
식으로 가는게 좋다고 봄
- dc official App
러닝은 동네에 트랙이나 깔아주세요~
그냥 돈을 들이붓는 것보다 생활체육(학교)에서부터 재능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게 좋지않을까 싶다
육상은 뭔가 기초학문같은거 아니냐
에이 메달권은 힘들다 쳐도 일본계 선수들 기록 못 따라가는 거나 이봉주 황영조 선수들 기록 갱신 안 되는 건 극복할 수 있어야 되는 부분이긴 함. 선수 문제인지 지도자 문제인지 시스템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 dc App
1등이 아니면 도전할 가치가 없다는 마인드는 진짜 쌍팔년도 구식이야. 향상시키고 도전하는 거에 의미를 둬야지. - dc App
지금은 엘리트들 지원 확대보다는 생활체육 시설 증설이 맞다고 생각은 함. - dc App
이미 육상은 가망 없으니 살릴 방안 생각하는것 보다는 지원을 줄이는게 더 현실적임
생활체육으로 가야지
생활 체육이나 키워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