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미즈노 네오윈드로 워킹+헬스화로 1년 신고 올해 8월 부터 신발 구매 시작함.



젤 카야노31(안정, 일상화+조깅용)->무겁고 발이 뜨거워


템퍼스1(족저 간섭으로 방출)


엔돌핀 프로4(카본화)->다 좋은데 마일리지 아깝고 종아리 데미지 쌓이는 느낌


퓨리어스 et(슈퍼트레이너)->유툽 리뷰 보고 저렴한 가격에 호기심에 구매, 개시하고 종아리 부상당함 ㅋㅋㅋㅋ ㅠ


퓨마 매그맥스(모어랑 고민하다 방출)


모어 v5(맥스 쿠션)->회복용으로 하나 기추


evo sl 기추 준비 중


러닝 돈 안드는 취미라매 이거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