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미즈노 네오윈드로 워킹+헬스화로 1년 신고 올해 8월 부터 신발 구매 시작함.
젤 카야노31(안정, 일상화+조깅용)->무겁고 발이 뜨거워
템퍼스1(족저 간섭으로 방출)
엔돌핀 프로4(카본화)->다 좋은데 마일리지 아깝고 종아리 데미지 쌓이는 느낌
퓨리어스 et(슈퍼트레이너)->유툽 리뷰 보고 저렴한 가격에 호기심에 구매, 개시하고 종아리 부상당함 ㅋㅋㅋㅋ ㅠ
퓨마 매그맥스(모어랑 고민하다 방출)
모어 v5(맥스 쿠션)->회복용으로 하나 기추
evo sl 기추 준비 중
러닝 돈 안드는 취미라매 이거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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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플 쿠션감이 완전 취존이라 사고싶은데 신발 너무 많아서 포기함
정상!
지갑은 비정상이네요
돈 안 드는 취미이지만 얼마든지 들일 수 있는 취미이기도 하지
내발에 완벽한 신발 찾아 해매는게 결혼상대 찾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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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3가 좋긴 좋나봐? 4 출시전에 할인 좀 해서 팔던데 탐나긴 한데 카본화 1개도 소화 못하는 마일리지임 ㅋㅋ
써코니 이상한거 ABC마트에서 49000원으로 시작엔돌핀 프로3아디제로 프라임X슈퍼블라스트1아디제로 프로3메타스피드파리엣지알파플라이3아디제로 에보11년만에여기까지 와바렸다. 중간에 귀찮아서 몇개 안적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