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마에서 테이핑 받아봤는데


해주고 안 떨어지게 매듭까지 심지어 나는 롱삭스였음.. 그 정도로 덮어줬는데


그게 경기 중반도 아니고 초반에 너덜너덜;;


뛰는데 더 걸리적거리더라..


원래 테이핑 이런거야?



테이핑시 땀도 안났었고 내가 한것도 아니고 전문가가 해줬는데 그 정도면 누가 그 업체 다시 찾으면서 구매할까?


궁금해




그리고 발톱 테이핑이라는것도 있어?


내가 하프는 안 그런데 풀만 뛰면 발톱이 멍듬;;;







물집은 신발끈 더 꽉매고 바셀린으로 해결하고


발톱은 어떻게 해야할꺼 같은데 발톱에 테이핑하는게 도움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