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마에서 테이핑 받아봤는데
해주고 안 떨어지게 매듭까지 심지어 나는 롱삭스였음.. 그 정도로 덮어줬는데
그게 경기 중반도 아니고 초반에 너덜너덜;;
뛰는데 더 걸리적거리더라..
원래 테이핑 이런거야?
테이핑시 땀도 안났었고 내가 한것도 아니고 전문가가 해줬는데 그 정도면 누가 그 업체 다시 찾으면서 구매할까?
궁금해
그리고 발톱 테이핑이라는것도 있어?
내가 하프는 안 그런데 풀만 뛰면 발톱이 멍듬;;;
물집은 신발끈 더 꽉매고 바셀린으로 해결하고
발톱은 어떻게 해야할꺼 같은데 발톱에 테이핑하는게 도움이 돼?
털 많으면 어떻게 해도 떨어지긴 하더라
난 풀뛸때 발가락에 테이핑함 하는 이유는 발가락이 옆 발가락 누르는거 방지 - dc App
바셀린보다 그게 낫다는거지? 발가락에 테이핑하면 서로 마찰에 의해서 아프고 이런건 없는거지?
부착 부위에 털이 많거나 땀을 많이 흘리거나 유분이 있을 경우 잘 떨어짐 - dc App
테이핑 끝을 동그랗게 잘라버셈 - dc App
발톱은 나도 해결 못 했고, 발에 상처는 3m물집방지테이프 ㄱㄱ
난 새끼발톱만 함 - dc App
나라사 싸구려테이핑이라그래
그리고 거기 와서 해주는 사람들 그렇게 직업의식 없다 그냥 대충 붙히고 다음사람 이런느낌이지
난 대회는 무조건 발가락 양말 신음. 테이핑은 자기 전에 미리 붙이거나 아침에 준비하면서 붙임. - dc App
테이핑은 적어두 3시간 전에는 붙여야.... 당일날 붙이는 건 거의 10분만 효과 보겠다고 생각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