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첫 풀에 섭4 목표인데 대회 전부터 그룹에서 페메 누구 따라
갈지 고민이였음.. 그냥 아저씨 따라갈지 아니면 여자 페메는 한번도
안따라 가봐서 고민이였는데 현장에서 섭4 페메 풍선 발견해서
아저씨랑 먼저 대화해보니 평지에서 페이스 조금 땡기고 업힐에서
천천히 뛰고 내리막에서는 그냥 몸 가는데로 뛸거라면서 계획 잘
말해주고 궁금한것도 대답 잘해줌 반면 여자 페메부는 출발 직전에
몸 푸는거 보고 불안해서 풀코스 완주 150회 이상 아저씨 따라감
뛰는 내내 자세,호흡 얘기해주고 너무 좋았음 결국 이저씨 페메
덕분에 나는 성공함..ㅋㅋㅋㅋ
근데 다른 여자 페메 후기 들어보니 페이스도 개판이고 힘들어서
인지 아무말도 안하고 자기 갈길만 갔다고 들었음..
후반 가니 페메가 시간안에 못들어 올거 같아서 인지 페이스 땡겼는데 첫 풀마 인
사람들은 후반에 페이스를 올릴수가 없음 ㅋㅋㅋ
그나마 붙어 있던 아저씨가 춘마 길이가 더 긴거 아니까 페메 버리고
땡겨서 올려서 들어왔는데도 1분 오바됨 ㅋㅋㅋㅋ 42.195보다 더
뛰었는데도 ㅋㅋㅋㅋ 아저씨 끝나고 페메 아줌마랑 다투는거 봤는데
먼가 안타까우면서도 웃겼음 ㅋㅋ
결국 짬밥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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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브레이커였고...
때려도 무죄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