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장거리만 있는게 아닐테지만우리나라 육상 생각하면 100여개도 존나 많은거 아님??선수는 없고 팀은 유지해야하니못하는 선수도 좋은 연봉주고 데려간다 그래서 간절함이 없다는 뉘앙스인데결국 그만큼 감독직도 많아서 날먹하는 사람 많다는거 아님??아니면 감독 코치가 없는 팀들이 있나
실제로 이 모든 사태의 가장 큰 원흉이 육상연맹 카르텔임
실업 육상팀이 102개라는데 과거에 인구 많을 때 지자체마다 만들었던 팀들을 못 없애니까..도단위로 통합해야 된다고 봄.
대학도 ㅈㄴ많은데 신입생이 없어서 벚꽃피는 순서대로 망한다 그러고. 통폐합하고 있잖아. 지자체 실업팀도 통폐합 해야지.
걍 지자체에서 무지성으로 굴리는 실업팀들 존나 많고 공무원 새끼들은 어찌됐건 받아온 예산은 집행해야되기때문에 실업팀 선수랍시고 데리고있는 애들이 국제대회 성적이 좋건 구리건 아무 상관없음 매년 5천~1억씩 따박따박 나오는데 이악물고 기량상승시킬 이유 있음? 그냥 워라밸 즐기면서 설렁설렁 놀다가 그것도 못할정도로 나이먹은 퇴물되면 코치하러 빠지는거임
결국 근본적인 문제는 팀 존나 많은게 문제같음 삼전 한전 수자공같은 기업팀은 몰라도 지자체 팀은 ㄹㅇ 적폐같음. 결국 육상인들 자리 하나씩 차지하고 돈 돌려먹기인데 나같아도 취업할때 기업 많고 학벌대로 골라가는 사회였으면 수능 이후로 스펙 하나도 안쌓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