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입니다. 평소 11km 뛰는데 530 이 평균 심박165 정도 나오는정도 600이면 140후반에서 150초 나왔는데(자세 크게 신경쓰기전) 자세에 보다 신경쓰기 시작하면서(상체 세워야된다해서 세우고 무개중심 약간수직?에 코어에 힘주면서 무릎이 상체 보다 앞으로 나가는 식으로 무릎으로 뛴다는 느낌으로 신경씀) 620도 평균심박160후반 ~170까지 나오고 너무 힘드네요 제가 체형도 되게 안좋아서 교정치료받고있는데 코어가 안좋고 이곳저곳 밸런스가 많이깨져있는 상태라고 진단받고 교정받는중이긴한데 자세 한번바뀌었다고 체감 난이도가 2배상승한것 같네요;;
아니면 자세가 잘못된건지..
원래 자세를 잡아가는 과정에서 거쳐가는 과정인건가요??
고수분들 답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ㅠㅠ
뛰기전에 질주 2,3개 해보고 뛰어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