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니지만 내가 이런거에 집착하는게 있어서 오랜 고민이거든;;;;

마라톤 대회를 나가는건 맞는데
99%의 참가자는 경쟁을 하는게 아니기도 하고 나도 마찬가지고
각자의 목표를 위해 대회를 참가하잖아?

그리고 무엇보다 주변에 마라톤 대회 간다고 하면
일반인들은 ‘마라톤‘도 무섭고 ‘대회‘ 도 무서우니까
좀 오바해서 생각한단말이지....???

그래서 항상 뭔가 좀 부드럽게 들릴만한 단어를 생각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마땅한 단어가 없어,,,

행사는 좀 이상해지고
축제.... 어쩌구... 저쩌구....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