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 반발력 이용해서 탄력적으로 뛰면
오래 뛰어도 덜 지치는 느낌이라
조깅 페이스에서도 그렇게 뛰고 있는데
주변에 조깅 페이스로 뛰는 분들 보면 대부분
발놀림을 빠르게 해서 낮게 타닥타닥 뛰시던데
그냥 주법 차이인거임?
아니면 조깅 페이스에서는 후자처럼 뛰는게 맞는거임?
지면 반발력 이용해서 탄력적으로 뛰면
오래 뛰어도 덜 지치는 느낌이라
조깅 페이스에서도 그렇게 뛰고 있는데
주변에 조깅 페이스로 뛰는 분들 보면 대부분
발놀림을 빠르게 해서 낮게 타닥타닥 뛰시던데
그냥 주법 차이인거임?
아니면 조깅 페이스에서는 후자처럼 뛰는게 맞는거임?
저는 조깅페이스에서도 롤링 적극적으로 하는 편입네다 이유는 없고 그냥 습관이라 530
그렇게 뛰는게 맞는거임. 결국 속도를 올리려면 케이던스를 조절해야지 평소보다 발에 더 힘줘서 뛰면 부상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