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부류 소개표를 통해 나의 상황을 비교해 보면
- 나는 어디까지 기록을 낼수 있는지 감이 나오니 참고바람
1시간 10 분대 운동선출이거나
여유 시간이 많아 생활이 거의 선수처럼 패턴화 된 러닝 폐인들이 대부분
1시간 20 분대 무직, 자영업등 시간이 많은 직종자들과 학생때 운동부 경력 숨긴자들
일빼면 대부분의 시간을 러닝에 할애하는 러닝 중독자들
건강할것 같지만 아이러니하게 부상과 질환의 훈장이 많은 편임
1시간 30 분대 고인물들이 많으며 악바리 근성으로 뛰다보니 자세는 대부분 좋지 않음
러닝을 즐긴다기 보다 고행스럽게 하며 자존감을 높이고 싶어함
좀 경쟁적이고 기록을 은근히 과시 하는것을 즐김
1시간 40 분대 한참 러닝 기록 단축에 재미들린 이들로 한달 마일리지는 150km 내외로 애매함
기록을 위해 과다한 벼락치기 훈련으로 종종 부상이 많은편
신발과 장비 약물등 기록 상승을 위한 것에 관심이 많음
1시간 50 분대 기록보다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유형층이 많으며
러닝외 헬스 축구 자전거 수영등의 운동들도 즐기는 유형
일과 운동을 계획성 있게 병행하며 꾸준히 밀고 나가는 층임
2시간 00 분대 몸은 비교적 건강하고 운동능력도 좋으나 즐기지는 않는편 이였던 부류로
어느날 러닝에 관심을 가지고 시작한지 3~6개월 내의 층
앞으로 기록 단축의 가능성이 높은 젊은 층이 다수 포진
2시간 10분대 건강에 관심은 많으나 시간이 안나는 가끔 운동족과 모임이 좋아 참가하는 인맥족들
두 부류가 잘 조합되다보니 크루 결성이 쉽게 만들어지고 모여지는 층들
붐이 식으면 바로 다른 붐으로 갈아타는 층임
2시간 20분대 마라톤을 인생에서 하나의 이벤트로 생각하는 층들로
뛰면서 사진도 찍고 주변을 즐기는등 행복도가 가장 높은 층들이 많음
기록에 관심이 없어 훈련량이 아주 적은 층들과 1회성 버킷리스트 참가층이 많음
2시간 30분대 비만러와 운동 무능력자들
가끔 잘못된 과한 훈련으로 몸을 망친 러닝 중독자와 폐인들도 거쳐감
먹금
그냥 뭐 시발 다 안좋게 써갈겨놨네 ㅋㅋㅋ 직접 이걸 쓴걸 상상하니 역하네 ㄹㅇ
하x브 주간동향문서처럼 써놨어 - dc App
하나도 맞는게 없는거 같네.
너 1시간 50분대지
1시간50분 주자 검거
욕은 뺏다. 죄다 자기주관적이라 도저히 읽어줄수가없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