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청 팀 말고 예를 들면 코오롱 같은 기업팀 중심으로
황영조나 김완기 같이 지도자상 다수 받은 감독들 지도자
놓고 박민호나 심종섭등 10분 11분 현역중에 13-14분 까지
찍은 선수 중심으로 기본적인 처우 올려주고

순위보다 기록에 중점을 둬서 순위에 대한 보상은 줄이고
기록 달성에 대한 보너스를 기존보다 최소 배로 올려서
강한 훈련에 과학 접목하고 서울이면 서울 제마면 제마 기간에
맞춰 케냐 고지대 훈련 해서 몸 만들고 하면
충분히 2시간 10분 이내 만들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