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후 늦잠 자고 조깅 다녀왔습니다.
날이 생각보다 따듯하네요.
반팔에 템퍼스 노랭이 신고 출동
심박은 거짓말을 하지 않네요.
잠을 별로 못자고 컨디션 안좋으니 평소보다 꽤 높게 나옵니다.
뛰다보니 날이 무척 덥더라구요.
시계를 확인해 보니 20도? 11월인데 이게 말이 되나..
하튼 찬찬히 조깅 하다가 마지막에는 속도 좀 내고 마무리 했습니다.
나이키 하프타이즈는 올 여름. 가을에 뽕을 뽑네요.
날씨 계속 이러면 12월에도 하프타이즈 입을듯.
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입니다.
횐님들 오늘도 행복런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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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맞춤추
ㅎㅎ 반팔은 주황이긴 합니다. 저거 입고 달리면 벌레 엄청 달려듬 - dc App
긋굿
복장이뿌다
푸마 반팔 두껍쫀쫀 좋더라고요ㅋㅋ 수고하셨습니다!
요새 입기에도 딱 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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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15개월 전에는 177. 83 배불뚝이 부장몸이었다가 16kg빠졌어요. 꾸준히 뛰다보면 쭉 빠집니다. 화이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