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초부터 장경인대때문에 9월초 35km 이후로 lsd 없음
10월 중순 울산마라톤 하프때 초반에 컨디션 좋아서 1:40 페이스로 달리다가 15km 부터 무릎 아파서 마지막에 괜신히 1:48 골인


아직 무릎이 완전치 않은 상황인데, sub 4 목표로 달리고 싶은 과욕이 생깁니다.

e조엔 sub4 페메도 없고 초반에 앞조 페메 쫒아가려고 무리하다가 ndf 할까봐 걱정도 되고

그냥 4:30 페메 따라서 무리 안하고 초반부터 동반주 하는게 나을지 참..

이성적으론 후자인데..  전자에 욕심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