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정화로
나이키 스트럭처25
써코니 템퍼스
신고있는데 둘다 발바닥 바깥쪽에 아치서포트 간섭으로
초반 1~2km 통증이 있음
그래서 간섭 좀 덜한 안정화 찾아보고있는데
1. 푸마 포에버런 (나이트로폼 느껴보고픔)
2. 브룩스 글리세린gts (안정화 맛집)
고민중인데 gts 실제로 어떤지 궁금함
나이키 스트럭처25
써코니 템퍼스
신고있는데 둘다 발바닥 바깥쪽에 아치서포트 간섭으로
초반 1~2km 통증이 있음
그래서 간섭 좀 덜한 안정화 찾아보고있는데
1. 푸마 포에버런 (나이트로폼 느껴보고픔)
2. 브룩스 글리세린gts (안정화 맛집)
고민중인데 gts 실제로 어떤지 궁금함
나도 궁금
안정화 브룩스만 신어봐서 다른거랑 비교 못하지만.. 난 가이드레일 간섭 없었음. 솔직히 걍 뛸때는 고스트랑 별반 차이 안남. 뛰고나서 데미지는 아드레날린이 적긴 하고.
신어보지는 않았지만, 안정화에 대해 알아보다 얻은 지식으로는 브룩스는 다른 회사들의 안정화와 달리 아치서포트보다는 발목회내에 적극개입해서 무릎부상을 예방하는데 중점을 둔 방식이라고 하니, 아치간섭이 불편하면 한번 신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음.
브룩스는 안신어봤지만 포에버런은 일단 별유 - dc App
별루 - dc App
하페 gts 신는데 안정화인 줄 모르겠음 - dc App
아치간섭 거의 없음, 오래신어서 쿠션 죽으면 그때는 아치간섭이라기보다는 가이드레일 느껴지깅함 포에버런은 개인적으로 안정화느낌보단 안정적인 쿠션화 느낌이 강해서 내전이 심한거면 비추 아니면 괜찮은듯 - dc App
포에버런은 안정적인 쿠션화, 안정화는 아닌 느낌
글리세린 편함
착화도 좋고 발 좀 덜 피곤하게 해주는용 일상화도 가능
Gts말고 걍 글리세린?
나랑 같은 라인업인데 신기하다. 난 아무렇지 않음.. 그래도 브룩스 gts 계열 좀 궁금하네
갠차겠지만 내인생 최악의 신발 브룩 고스트 가이드레일방식은 나랑 안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