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조깅하러 나갔는데 첨 가는 길로 가보니 오르막이 너무너무 많네요..
심박이 170까지 올라갔어요 ㅋㅋㄱㅋ
조깅이 아니라 훈련이 되어버린...

근데 가을이라 경치 보면서 뛰는 맛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