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접수 실패하기도하고 풀코스는 뛰지도 못하므로

그냥 재미로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올림픽공원까지


뛰어보았습니다.









제마는 왜 자도가면 28키로도 안나오네요 ㅋㅋ


다소 짧은 lsd라고봐도 될거같아요




상암어디서 시작하지몰라서 그냥 대충 경기장바로 앞

천변에서 시작했습니다.

다소 덥긴한데 이정도면 사실 충분히 뛸만하네요




핫하다는 그 잠수교.

사람들많기도하고 자전거가 너무 많아서 뛰기 너무 좁네요


아마 내일 제마 뛰시는 분들이 이걸 볼때쯤

한참 사점왔을때일텐데..

그저 rip




전 잠실대교쯤 와서 사점맞아서 근처 편의점가서

게토레이에다 과자 먹었습니다.. ㅋㅋㅋ

이젠 사점맞는다고 돌아가지도 못하고

슈블아 여까지 왔는데 어쩌겠누 ㅋㅋ



내일 여길 뛰는지는 모르지만 여길 뛰신다면

뽕좀 차는 구간이겠네요




그렇게 골인 ㅋㅋ




전 혼자 3시간 야무지게 놀다갑니다.

내일 제마 참석자분들이 너무 부럽네요
다들 부상없이 pb하시길 바랍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