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풀때 느꼈던 생각들

몇 개월 준비 했던 생각 하고 뛰니깐 억울해서 뛰게 되더라
남들에겐 작은 마일리지라도 내기준 열심히 뛰었던 거리들

비가와도 뛰고
땡볕 여름에 뛰었을때
퇴근하고 밤늦게 몇시간동안 트랙 돌았을때

이생각하면 지금 멈춘것보다 할수 있는만큼 다하자 이 악바리가 생겨 글고 페메 무조건 따라가 멀어져도 그냥 자석처럼 따라가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