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시작한지 2달 좀 넘어가는 인자약입니다.

10월에 10km 대회나갔을때는 7:10초페이스로 완주하였는데

그 후로는 혼자 10km 달려도 7:40~8:00페이스이고 평소 5~6키로 달릴때도 6:40~6:50이 최대인데
(저 페이스로 조깅할때 심박수는 평균 170정도 나옵니다)


이대로 계속 조깅하면서 훈련하면 결국엔 페이스가 빨라질수있을까요?

아니면 심박수 높아지고 터질듯 훈련을 해야 빨라지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