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m만 뛰던 런린이 10번째 러닝 기념 10km 도전

누가 시키지 않으면 운동 안하는 타입이라
강사 없이 혼자 하는 운동은 힘들었는데
이번에 10km 뛰고 공식 기록도 생기니까
의욕도 생기고 좋당ㅋㅋ

친구 따라서 신청한 대회고
연습도 안해가지고 포기할까 하다가
신청했으니까 중간에 포기하더라도 나가자 했는데
뛰고 오길 잘한거같애

여태 러닝은 헬스 다음으로 씹노잼운동이었는데
JTBC 이후로 생각이 조금 바뀌었음

by. 캬라멜팝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