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이름이 중앙마라톤이던 시절 2024 jtbc 마라톤 10년전에는 249달성자가 30명 조금 넘었는데 이제 100명이 넘어가는구나. 신발의 발전, 러닝붐으로 인한 젊은 사람들의 다수 유입이 크긴 하네 근데 239달성자는 그거에 비하면 큰 차이는 안남. 239는 예나 지금이나 정말 어려운 영역이네. - dc official App
신발, 뉴트리션의 발전 젊은층 대거유입 등 근데 최진수, 김회묵 할재 회춘 ㅎㄷㄷ
ㄹㅇ건강해짐
10년동안 4분밖에안밀린 김회묵아죠씨 대단쓰.....
14년에 있던 아저씨들 이름 몇명 보이는게 핵소름이네
김회목, 신정식, 최진수는 여전하네
249하면 전국구 100대고수 하는구나
너무너무 좋은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