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도 재밌었고 뜻깊었지만그래도 풀코스는 풀코스만의 갬성이 있는거 같음장거리 뛰어본적 없고 추접이라 준비가 안됐더라도 그냥 한번 박아볼걸 하는 후회가 좀 드네다음 메이저는 무조건 풀코스다
만원 더 내고 4배가 넘는 거리를 뛸 수 있다니 개혜자잖아!
개꿀이네 ㅋㅋㅋㅋ
고통은 4배 이상일텐데
준비 잘하고 뛰면 그게 첫번째 풀이고 준비 안하고 뛰면 그게 마지막 풀임
오오..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