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마라톤 대회(10km)를 나가서 완주를 해보니 성취감이 커서
러닝화를 새로 사서 좀 더 매진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대회때도 그렇고 훈련 당시 집에 있던 나이키 줌 스트럭처 23(CZ6720-009)를 신었었는데 아주 편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농구, 테니스를 할 때도 그렇고 러닝할 때도 신었어서 그런지 많이 닳고 닳았더라고요.
페이스가 빠른 편이 아니어서(앞으로도 그럴 것 같고) 안정화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평소 평발에 발볼이 다소 넓어서 신발 선택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신어보고 사려고 하니 제가 사는 지역엔 러닝화를 신어보거나 발 측정을 해주는 곳이 없어서요.
1. 브룩스 글리세린 GTS 혹은 아드레날린 GTS 시리즈 2E 사이즈를 정사이즈로 구매해도 될까요?
2. 위 2가지 제품 외에 평발+발볼러가 신을만한 신발을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발볼러 아시안러너의 만년국밥친구 아식스 × 미즈노
아식스는 젤 카야노 시리즈를 말씀하시는건가요? 구하기가 어렵더라고요ㅠㅠ 감사합니다. 미즈노 브랜드도 찾아보겠습니다.
카야노 말고도 발볼이 세세하게 나오며 기본적으로 좀 큰편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