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3 엔프4 아디3 중에 고민 심했다.

처음 풀 출전이라 완주가 목표였고.  lsd 30키로씩 달려보고 안정적인 엔프4로 결정해따.

제마 완주후에 고질적인 부주상골과 골반 무릎 통증이 없다. 써코니는 신이다. 

엔프빼고 다 팔아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