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때 지금 떠올려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광진소방서 지날 때
소방관님들이 도열해서 박수쳐주실때였고
가장 뽕이 찼던 순간인것 같다
같이 참가한 동료는 페이스가 좀 늦었는데
그때까지도 박수치고 계셨다고 하니 몇시간을 서서 박수치고 계셨던듯..
어떻게든 감사인사라도 드리고 싶어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칭찬합시다 게시판 있길래
짧게 감사인사 남기고 옴
내 첫풀이 제마였고 그안에서도 가장 뭉클했던 순간이 그때라 앞으로도 안잊혀지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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