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때 지금 떠올려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광진소방서 지날 때
소방관님들이 도열해서 박수쳐주실때였고
가장 뽕이 찼던 순간인것 같다
같이 참가한 동료는 페이스가 좀 늦었는데
그때까지도 박수치고 계셨다고 하니 몇시간을 서서 박수치고 계셨던듯..
어떻게든 감사인사라도 드리고 싶어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칭찬합시다 게시판 있길래
짧게 감사인사 남기고 옴
내 첫풀이 제마였고 그안에서도 가장 뭉클했던 순간이 그때라 앞으로도 안잊혀지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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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도 나도 뛰면서 감사해서 박수 쳐드림
오 나도 다른응원보다 그게 제일기억남았어ㅋㅋ
소방서 홈피 말고 상급 기관에 올려야 칭찬 받아
할일없나 민원넣으러 가야지
넌 진짜 나쁘다 - dc App
소방관이 할 일 없으면 좋은거지...ㅋㅋ
전화대기 1명만 있으면 됨ㅋㅋ
잘 하셨네요 이번 대회 하일라이트 같아요
제가 지나갈땐 초반이어서 소방관분들이 어찌해야할지 몰라하시는 분위기였습니다ㅋㅋㅋ 제가 먼저 큰소리로 파이팅!! 하니까 그때부터 파이팅 외치면서 뒷분들 응원해주시더라고요! 뭔가 물꼬를 튼 느낌이라 뿌듯해하며 지나갔습니다!
저분들봤을때 울컥했다
오우 멋진 런붕이 감사의 인사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