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정도 뛰고, 1800킬로를 뛰었는데,

아직도 뭐가 러너스 하이일까 모르겠네요.


전 음악도 안 듣고, 달리면서 집중집중, 뛰는 러너라서 그런지,

진짜 모르겠어요.


도대체 어떤 느낌이 러너스 하이인가요. 잘 뛰고 나서 뿌듯함. 이런 것은 아닌 것 같고, 


사람들이 느꼈다니까 있기는 한 것 같은데 모르겠엉.


비슷한 예를 들어주세요.


아니면 그냥 지어낸 말인가요. 한번 쯤 경험해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