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정도 뛰고, 1800킬로를 뛰었는데,
아직도 뭐가 러너스 하이일까 모르겠네요.
전 음악도 안 듣고, 달리면서 집중집중, 뛰는 러너라서 그런지,
진짜 모르겠어요.
도대체 어떤 느낌이 러너스 하이인가요. 잘 뛰고 나서 뿌듯함. 이런 것은 아닌 것 같고,
사람들이 느꼈다니까 있기는 한 것 같은데 모르겠엉.
비슷한 예를 들어주세요.
아니면 그냥 지어낸 말인가요. 한번 쯤 경험해보고 싶은데.
6개월 정도 뛰고, 1800킬로를 뛰었는데,
아직도 뭐가 러너스 하이일까 모르겠네요.
전 음악도 안 듣고, 달리면서 집중집중, 뛰는 러너라서 그런지,
진짜 모르겠어요.
도대체 어떤 느낌이 러너스 하이인가요. 잘 뛰고 나서 뿌듯함. 이런 것은 아닌 것 같고,
사람들이 느꼈다니까 있기는 한 것 같은데 모르겠엉.
비슷한 예를 들어주세요.
아니면 그냥 지어낸 말인가요. 한번 쯤 경험해보고 싶은데.
제마 풀뛰고왔는데 러너스하이는 모르겠고 러너스굿빠이 당할뻔한건 느낌 - dc App
러너스 로우만 쥰나게 느낌 ㅅㅂㅅㅂ 다신 돈내고 고통받기 안한다 하면서 달림
러너스다이는 확실히 느낄수있음
엔돌핀이 나와서 느껴야되는건데 딸이나 ㅅㅅ를 한달넘게 안치면 경험쌉가능 ㅋ
러닝 1년 반 4000km 뛰면서 아직 못 느껴봤습니다,,,
빌드업주 30k 했는데 20k부터 몸이 가벼워지면서 기분 뒤지게 좋아짐 내 생각인데 600으로는 러너스하이 어림도 없고 500언더가야함 물론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 dc App
별거없음... 적당한 심박수로 코호흡 가능한 수준에서 뛰다가 반대편 주로에서 오는 사람보고 밝게 따봉 하면서 안녕하세요 하면 그게 러너스 ㅎㅇ임
이미 도파민에 절어있어서 못느낄지도 - dc App
심적인 부분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