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시작했는데 기온 바뀌는게 드라마틱해서 그지같긴한데
좋게좋게 생각하면 같은 곳을 뛰더라도 풍광이 바뀌어서 뛰는 맛이 있는거 같기도 함 그래도 우리나라 정도면 괜찮은 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