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하체할까 러닝할까 고민하다가 걍 단풍구경 마지막일것같아서 치악산 가따왔거덩?

하체 조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사다리병창길 개빡세게 올라갔다가 내려오고 마지막에 차까지 질주함 

다리 뻐근허니 하체 잘 먹은거같긴한데 이거 러닝에 도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