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로 따지면 후자가 더 많지 않을까?
어지간하면 통증 발생하면 안 아픈쪽으로 수정해가면서 뛰기 마련인데
이번에 발목 나으면 뛰는 거리 줄이려고 ㅜㅜ
10k 이상 뛰면 무조건 과사용 아님? ㅋㅋ
3km 뛸땐 좆같이 뛰어도 문제 없었는데 10km 계속 트라이하니까 발목이 먼저 가더라고
둘 다 있죠 사바사 케바케라 뭐가 더 크다고 얘기하긴 뭐 하내
결국에는 사용빈도랑 회복시간인데 쓰는만큼 회복이 안되면 부상이지...
과사용으로 근육 피로도가 올라가면서 인대, 관절에 부하가 오게돼서 부상이 오고, 잘못된 자세도 마찬가지 이유.. 그래서 보강운동 열심히해서 근육의 수축 / 이완 능력이랑 근력을 키워줘야 부상 없이 오래오래 달릴 수 있음!!
자세탓도 있지 이상하게 과사용하면 데미지가 더 쌓이겠지
10k 이상 뛰면 무조건 과사용 아님? ㅋㅋ
3km 뛸땐 좆같이 뛰어도 문제 없었는데 10km 계속 트라이하니까 발목이 먼저 가더라고
둘 다 있죠 사바사 케바케라 뭐가 더 크다고 얘기하긴 뭐 하내
결국에는 사용빈도랑 회복시간인데 쓰는만큼 회복이 안되면 부상이지...
과사용으로 근육 피로도가 올라가면서 인대, 관절에 부하가 오게돼서 부상이 오고, 잘못된 자세도 마찬가지 이유.. 그래서 보강운동 열심히해서 근육의 수축 / 이완 능력이랑 근력을 키워줘야 부상 없이 오래오래 달릴 수 있음!!
자세탓도 있지 이상하게 과사용하면 데미지가 더 쌓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