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이랑 노지 러닝하면서 동영상으로 찍고 보니까 내가 왼발을 5~10cm정도 덜뛰더라고

그래서 그당시 기록에 미쳐있던 나는 그거 고쳐보겠다고 왼발을 조금더 넓게 쓰고 롤링을 적극적으로 했는데

당연히 부상옴 ㅋㅋㅋ

쩔뚝거리다가 몇달뛰니 적응되서 지금은 완벽하게 양쪽 보폭 일치함

그리고 퇴행성관절염 초기라는 진단을 받음ㅋ

그때 무리했나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