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하프대회 나가고
풀도 한번… 이라고 계속 생각하네
사실 하프도 내가 하프를 뛸수 있을까
몇번 걱정했음. 기분좋게 완주하고 나니
우매함이 올라오는지.. 일단간다하면
기록보다 한번도 안쉬고 뛴다 이걸 목표로
하고 싶은데 42.195를.. 얼마나 훈련을 해야할지
풀도 한번… 이라고 계속 생각하네
사실 하프도 내가 하프를 뛸수 있을까
몇번 걱정했음. 기분좋게 완주하고 나니
우매함이 올라오는지.. 일단간다하면
기록보다 한번도 안쉬고 뛴다 이걸 목표로
하고 싶은데 42.195를.. 얼마나 훈련을 해야할지
훈련하면 할 수 있음
하프는 연습안하고도 그럭저럭 1시간 40분까지 되던데.. 확실히 풀은 안되더라.. 풀은 LSD 연습 많이하고 나가..
요정도 심리상태시면 결국 실패하던 성공하던 풀 한번 들이 박아봐야 낫는 병임. 시도조차 안해보면 마음 한켠에 풀코스에 대한 미련이 계속 남아있을거에요. - dc App
풀은 진짜 뛰어본거랑 안뛰어본거의 차이가 엄청난거 같다. 진짜 내가 뛰어본 거리만큼 +약간의 @정도는 괜찮음 37까지 뛰어봤더니 40에서 사점옴
30이상 LSD 필수
주저하기보다는 일단 대회 신청부터 박아놓으면 훈련 하게되있어요. - dc App
지금 미리 신청해둬야 타이밍이 맞지 몸 되고 신청해야지 하면 이미 신청 다 끝나서 6개월 1년 기다려야 돼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