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러닝에 재능 없는 런붕이인데

항상 10k만 뛰는데 빡런해도 54분 넘기기도 너무 힘들다

1시간내로 들어왔을때 엄청 좋아했는데

54분벽은 너무 안깨져서 힘들어 죽겠음

다들 몇달만에 깨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