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어만봤습니다(집에 택배온거 굳이 아스팔트 위에 가서 신어봄)
5km 한 번 뛰었는데 잘 안맞네요 (실마일리지 100km)

50km 몇 번 신고 뛰었는 적응이 힘드네요 (실마일리지 200km)

100km 어느정도 사용감은 있으나 쿠션 빵빵합니다 (실마일리지 300이상)

뉴비들은 제발 돈 아끼자고 당근하지말고 새거나 미사용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