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마라톤을 제마 10k로 22년에 딱 한 번 나갔는데 거 뭔가 쎄하더라 원래 이런건가? 하고 넘어갔지만 지금 돌이켜보고 이번 제마 병목/운영 이슈 보니 동마든 춘마든 제마든 못먹어도 풀이 맞다 운영사들도 다 풀에 최우선 포커싱하고 기획/운영을 하니 10k 대우가 좀 그런 것 같다 현장 시상도 이번엔 안 하드라 실려 끌어올려보자! - dc official App
무엇보다 그돈내고 10km 는 넘 아까웡... 안그래도 지방서 차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닉 두어번 확인하게되네 짭이 하도많아서 디어님 고생했어요! 멋지심! - dc App
병목 땜에 기록도 안 나옴
ㄹㅇ 10km 는 너무 곁다리 느낌 나고 포커스가 풀에 맞춰지다보니 뭔가 10k는 취급도 안해주는 느낌 강하고 a조 아닌이상 펀런 주자들이 너무 많아서 병목현상 너무 심함..
원정이면 10키로 아깝긴하겠다
메이저에 10k 그냥 흑우
근데 흑우덕에 열릴 수 있음
와 방운디햄 작년 제마 때 말도 안 되게 퍼진 거였구만
아 부상이었음...장경인대 22~23에서 - dc App
아 글쿤요ㄷㄷ완주한 의지가 더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대구 마라톤도 10k 는 개노답이엿지
2년전 제마 무모하게 sub4 외치다가 퍼져서 4시간29분에 들어왔던 기억이 ㅋㅋㅋ
진심으로 공감한다..나도 첫출전이라 10k뛰었는데 이건 뭐 나간거 같지도 않고 허무함 뭐든게 풀코스를 위해 준비되어있음
사실 10k는 대회 아니더라도 매일 그냥도 가능한 수준이라
10K는 뉴발대회만 무조건 나가면된다 - dc App
메이저대회 10K는 취급이 그저 풀코스 비용충당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더라...
대마도 10k 이슈보면 ㅎㄷㄷ함ㅋㅋ - dc App
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공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