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1월 한파때 저렇게 입고 동네 달린적 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그거보더니 '어이구 어이구 이봐 왜그래? 왜 이러고 다니는겨~!' 한적있었는데 추운건 상관없는데 너무 관종이나 미친놈처럼 보이나 생각든다
긴바지는 이상하게 입기가 싫더라..뭔가 달리기할때 답답함. 어차피 다리에 땀차면 추운건 매한가지라
나 작년에 1월 한파때 저렇게 입고 동네 달린적 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그거보더니 '어이구 어이구 이봐 왜그래? 왜 이러고 다니는겨~!' 한적있었는데 추운건 상관없는데 너무 관종이나 미친놈처럼 보이나 생각든다
긴바지는 이상하게 입기가 싫더라..뭔가 달리기할때 답답함. 어차피 다리에 땀차면 추운건 매한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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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할아버지는 운동이나 뛰던 사람이 아니고 그냥 말그래도 행인이였음 ㅋㅋ
영하 1-2도 정도까진 하프타이즈 입음
이 댓글보고 하프타이즈 주문하러 간다...
운동가는구나 하겄지ㅋ 신경쓰지 마셈
12월에 반팔 반바지 입고 뛰는데 어이구어이구 소리 많이 들음
너가 저승사자로 보였는 듯
지난 겨울에 털모자, 목도리, 장갑끼고 싱글렛, 쇼츠 입고 뛰는 마클 할배들 천변에서 자주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