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새로 산거 신어봤다몀서
개쩐다 뭐다 리뷰하는 글 진짜 흔하게 올라오는데..

이게 진짜 믿을게 못되는게,
새 신이라는 뽕에 차서 운동 수행 능력이 잘 나올 수 있음.
게다가 새 신발 테스트라고 짧게 뛰는 경우가 많아서 더더욱 그럼.
+ 내가 돈주고 산건데 부정적으로 리뷰할 가능성은 더 낮음

진정한 성능을 볼라면
컨디션 안좋을때에도 신어보고,
장거리 같이 신체적 한계에 부딪히는 상황에서도 신어봐야해서
어느정도 신어본 후기가 진짜 좋은 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