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하고 상체근육 많은 편이고
하루에 6키로 정도 뛰는데요
오히려 하체는 피로감 없고 상체가 더 털리는 기분인데 빨리 뛰어서 그런걸까요?
상체에 힘들어가서 그런 것 같아
엥 그런건 잘못느꼈는데 더 힘빼고 달려봐야겠어요
힘들어가면 승모랑 어깨 올라가
갑빠하고 팔뚝이 굵어지고있어요.. 요즘 달리기만 해요
뛰면 상체 펌핑된다는 사람도 있던데
뱃살 완전 삭제하려고 달리기만 하는데요 갑빠하고 팔뚝이 굵어지고있어요...
나도 다리보다 승모가 더 땡기던데 ㅋㅋ 어깨에 힘 주고 뛰나봄..
팔 흔들면 승모가 땡기기도 하겠네용
등에도 쥐남
속도가 빨라질수록 더더욱 상체가 많이 쓰이는듯
상체에 힘들어가서 그런 것 같아
엥 그런건 잘못느꼈는데 더 힘빼고 달려봐야겠어요
힘들어가면 승모랑 어깨 올라가
갑빠하고 팔뚝이 굵어지고있어요.. 요즘 달리기만 해요
뛰면 상체 펌핑된다는 사람도 있던데
뱃살 완전 삭제하려고 달리기만 하는데요 갑빠하고 팔뚝이 굵어지고있어요...
나도 다리보다 승모가 더 땡기던데 ㅋㅋ 어깨에 힘 주고 뛰나봄..
팔 흔들면 승모가 땡기기도 하겠네용
등에도 쥐남
속도가 빨라질수록 더더욱 상체가 많이 쓰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