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마 10k 목표달성 실패해서
내내 좀 저기압입니다 쩝

오늘은 국밥같은 640 페이스 버리고
평소에 잘 뛰지않는 540으로 뛰어봤습니다

근데 5k밖에 안 뛰었는데도 너무 힘든 것... ㅜ
느려터진 주제에 나약하기까지...

5k만 뛰기가 아쉬워서
1k 더 뛰고 마무리했습니다...

지금 이게 제 한계 같거든요...
지금이정도가
제가 할 수 있는 최대치인거 같아서...크흑

더욱 우울한 사실은
체중이 좀 늘었네요... 뜨악

얼굴이 너무 안되보인다는 소리에
조금씩 꾸준히 먹었더니... 이럴수가...ㅜㅜ

에혀~ 세상살이 쉽지가 않구만요 ㅋㅋ
달리기도 어렵다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