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에 치여서 지친 몸 이끌고 가면

윗집이 존나 쿵쿵 거려서 쉬지도 못하고


일 끝나고도 회사에서 전화오고

이제 슬슬 지치는데


너무 지쳐서 그런지 그냥 이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그냥 힘들뿐임.



옛날에 운동 좀 하면 정신도 같이 건강해지는게 느껴졌었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러닝을 좀 하면

마음에 여유가 좀 생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