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릴 때 무릎 위 허벅지 느낌오게 달리는 게 맞나요? 아니면 엉덩이에 느낌오게 달리는게 맞나요?
처음엔 발바닥으로 미는 느낌으로 달렸는데 너무 피로해서 무릎 위쪽으로 달리려고 노력중인데.. 엉덩이 위주로 힘쓴다는 느낌으로 달렸었는데 오늘 무릎위 허벅지 느낌으로 달리니까 뭔가 더 안정적인고 편한느낌이 드네요.
고수님들은 힘쓰는 곳을 어디에 중점을 두고 달리시나요?
달릴 때 무릎 위 허벅지 느낌오게 달리는 게 맞나요? 아니면 엉덩이에 느낌오게 달리는게 맞나요?
처음엔 발바닥으로 미는 느낌으로 달렸는데 너무 피로해서 무릎 위쪽으로 달리려고 노력중인데.. 엉덩이 위주로 힘쓴다는 느낌으로 달렸었는데 오늘 무릎위 허벅지 느낌으로 달리니까 뭔가 더 안정적인고 편한느낌이 드네요.
고수님들은 힘쓰는 곳을 어디에 중점을 두고 달리시나요?
제 기준으로는 엉덩이를 중점으로 쓰고 작성자님이 편한 자세가 좋은 자세라고 생각해요 달리면서 찾아보세요 다만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영상 찍어서 올리면 런고수 행님들이 피드백 해주심
ㅇㅎ 팁 감사합니다. 내일 두 방법 다 쓰면서 다시 또 실험해봐야겠네요 ㅋㅋ.. 아직 초보라 매번 달릴때마다 깨닫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