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세진 않았는데 마냥 편하진 않게 스근하게 야깅 때림
이정도 심박이면 조깅은 아닌거 같긴 한데..

아직 편한 자세를 못찾아서 페이스랑 케이던스가 들쭉날쭉 함

누가 꼬리뼈 밀어준다는 느낌
+
무릎이 앞사람 꼬리뼈 살짝 닿는다는 느낌
+
발은 고추 밑에 착지
+
케이던스 는 종종걸음으로 오버스트라이드 되지 않게

하면

남들이 보기엔 저런 느낌이지 않을까..?

그래도 전에는 630이 빡런이었는데
스근하게 조깅때려도 620이라 기분 좋음

이제 고닉 바꿔도 되려나~

다들 감기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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