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초 러닝 시작한 여자 런린이입니다~
저번주 일요일에 늘 신던 호카 클리프톤9으로 첫 10키로 뛰고 (1:07:34, 646페이스)
남자친구가 ymca대회 앞두고 고맙게 베넥3를 사주었어요 ㅎㅎ 오늘 도착하기도 해서 적응겸 뛰어봤습니다 ^^
확실히 베넥3가 페이스가 더 빠른데도 발이랑 다리가 가볍더라구요, 다만 뛰는 중간쯤 발목이 살짝씩 돌아가는 느낌은 있어서 잘 조정해주면서 뛰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회가 아닌데도 10키로를 1시간 안에 들어오다니,, 신발 차이도 크구나 느꼈어요
다만 ymca대회 목표가 1시간 언더였는데, 이렇게 되면 pb목표를 어디까지 잡아야할까요? 한말씀씩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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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찬허시네
발목을 지지해주는게 하나도 없어서 평소 발목이 약하시다면 조심해서 뛰어야 할 신발입니다! 당장 대회가 코앞이니 목표는 똑같이 1시간 언더로 하시고 대회때 컨디션에 따라서 좀 더 페이스를 올려보시는거 추천합니다
넵 정성 조언 감사합니다 ~~~~~>< 오늘 뛸때도 살짝 적응하느라 긴장하며 뛴 거 같아요 ㅎㅎ 대회때는 페이스 조금만 올려서 pb달성해보겠습니다 !! - dc App
시작하고 그냥 530으로 가보세요 한 3키로쯤에 어 뭔가 잘못됐다 싶으면 정상입니다. 계속 뛰다보면 결승에 들어옵니다 10k는 그렇게 뛰어보세요
그래도 안 퍼지고 10키로 쭉 달릴수있을까요ㅠㅠ? 퍼질까봐 페이스 조절을 하게되는거같아요 - dc App
5k 넘어가면 퍼집니다. 근데 10k 종목은 그 상황에서 템포만 조절하면 또 뛰어져서 괜찮아요 원래 10k 는 처음부터 끝까지 괴롭게 달려야 기록이 잘 나와요
괴로운게 포인트군요 ... 첫 대회라 무섭네요 한번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https://www.youtube.com/watch?v=uv7u_qZmPTg
이분이
44분 주자인데 중간에 전략도 나오고 지쳐있는 정황 나오거든요 참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