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키로 50언더 목표로 훈련중인데 페이스가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여기만 버티면 심박도 적응돼서 160중반으로 될거같은데 자꾸 5키로만 되면 힘들어서 그만뛰고싶어짐.. 그냥 이악물고 뛰어야하나..
그럴땐 트랙 말고 한강 같은곳 가서 반환코스 도는게 도움됨
같은데만 계속 도니깐 질려서그런가
ㄴㄴ트랙은 언제든 멈출 수 있다는게 단점 반환코스 가면 집에 가기위해 목표 거리 채우게 돼 그래서 LSD도 최대한 반환코스로 뛰는거
아 그렇네 언제든 그만둘수 있다는게 치명적이네.. 다음주부터는 한강가봐야겠다
반환코스로 10k 익숙해지고 트랙가면 자연스레 10k 뛰게돼 홧팅
더빨리 짧게 뛰어서 속도 적응 훈련을 하면 좋을것같은데
사실 50분 언더는 630~700 조깅만 열심히 해줘도 할 수 있어 날도 쌀쌀해지는데 조바심 내지 말고 열심히 조깅이나 하면서 군것질 줄여
맨날 10k 조깅만 하다가 이번주 대회라서 한번 뛰어봤어 ㅋㅋㅋ 남은 기간은 조깅만 하다가 대회때 죽어라 뛰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