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부터 운동장 한바퀴 부터 시작했습니다. 요로결석 시게 걸리고 선생님이 러닝이 예방에 좋다 하셔서 시작했는데 기록이 남는게 저것 부터네요 이게 첫 5km뛰었을 때일거에요. 거리를 늘리다가 기록이 공식적으로 남는것을 해보고 싶다 생각하고 하프대회를 저번주에 나갔는데 기분이 참좋았습니다. 그런데 성장기 올리신 분들 다 풀코스 뛰셔서 땡기네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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